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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면 ‘성형한 돈이 아까워서’ 종이인형 몸매 유지중인 연예인

입력 2023-07-29 16: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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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증량했는데 아직도 53kg라는 남자 연예인





광희 인스타그램




특유의 하이텐션과 솔직함+병약한 캐릭터로 ‘종이인형’이라는 별명을 가진 광희. 지난 2022년 예능 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해 53kg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었다.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덕분에 소속사 후배인 김보름에게 번쩍 들려 스쾃 당하는(?) 굴욕을 당한 광희. “선배로서 위신이라는게 있잖아요”라고 항변했지만 이내 번쩍 들려 큰 웃음을 선사했다. (참고로 김보름은 90kg에 육박하는 추성훈도 업고 거뜬하게 스쾃 성공)





광희 인스타그램




심지어 지금 광희의 체중은 증량한 것이라고. 그러고보니 제대 직후인 2019년 초에는 안쓰러울 정도의 마른몸으로 나타나 많은 이들을 깜짝 놀래킨 바 있다. 그때 그의 체중 50kg .









광희가 원래 이렇게 마른 것은 아니었다. 데뷔 초에는 약간 마른 몸이었던 광희는 늘어나는 스케줄에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선택했다. 그러다보니 70kg을 넘기게 된 그.









이내 예능프로그램 촬영 중 바지가 터지는 굴욕을 당하고 말았고, 충격을 받은 그는 스케줄이 끝난 후 늦은 새벽까지 독한 운동과 식단관리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광희 인스타그램




“살이 찌면 성형한 돈이 아깝게 묻히더라”라고 밝힌 광희. 이제는 예능프로그램 뿐 아니라 교양프로그램 MC를 맡으면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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