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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갈 필요 없습니다” 서울에서도 가능한 한옥 스테이 5곳

입력 2024-04-04 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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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북한산 전망의 한옥 스테이





서울 한옥 숙소 추천 / 출처 : 예맥당 한옥스테이




서울에서도 고즈넉한 한옥 스테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종로구, 은평구 일대에는 전통적인 한옥과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세련된 곳이 많은데요.
‘예맥당 한옥스테이’는 은평구에 자리 잡은 북한산 전망이 아름다운 한옥 스테이입니다.






숙소에서는 북한산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테라스에 앉아 차 한 잔을 마시면서 풍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객실은 퀸사이즈 호텔 침구류, 빔프로젝터, 캐논 포토프린터 등을 갖추고 있죠.
총 6인까지 숙박할 수 있는 장소로 한옥에서 고즈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투숙객은 2층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 온돌방에는 좌식으로 이루어진 차 마시는 테이블과 공간이 마련되어 있죠.
예맥당 한옥스테이에서는 간단한 조식과 전통 다과, 전통차, 커피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 응정헌




‘응정헌’은 북한산 끝자락 은평 한옥마을에 자리 잡은 한옥 숙소입니다.
이곳은 자연적 건축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신식한옥으로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객실에는 LG 시네빔, 다이슨 공기청정기 등을 갖추고 있죠.
다과상이 배치되어 있어 한옥에서 차를 마시며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응정헌에서는 피크닉 박스를 제공하고 있어 한옥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인절미 크로플, 루이보스 차, 곶감말이가 담겨 있죠.





이외에도 투숙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풍성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② 서촌에 자리 잡은 숙소





출처 : 스테이 다반사




‘스테이 다반사’는 서촌에 자리 잡은 한옥 스테이입니다.
서촌은 옛부터 문인들이 살던 마을인데요. 여전히 조용한 분위기의 특색있는 동네이죠.
스테이 다반사는사는 서촌의 골목길에 자리 잡고 있는 한옥 숙소입니다.
프라이빗하게 머무를무를 수 있는 한옥 독채이죠.





스테이 다반사는 아담한담한 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실내 자쿠지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한옥의 특징을 살린 운치 있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끕니다.
숙소 곳곳에는 빈티지한 소품들이 자리 잡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죠.
직접 우린 차를 마시면서 한옥에서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투숙객은 “자쿠지에 물 받아 놓고 숙소에 있는 국화차까지 한 잔 마시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습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해서 심심할 수 있지만 오롯이 쉼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 “대문 입구부터 내부까지 한옥의 분위기를 잘 살린 곳”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출처 : SIDE




서촌에 있는 한옥 스테이 ‘SIDE’는 조용하게 휴식하기 좋은 한옥 숙소입니다.
전통적인 한옥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해 조화로움을 자아내는 곳이죠.
객실에서는 넓은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데요.
복잡한 도심 속과 달리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 앉아 시간을 보낼 수도 있죠.
한옥의 정취를 만끽하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숙소로 추천합니다.
서촌에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인근에 방문할 만한 곳이 많은데요. 접근성이 좋아 관광하기에도 좋습니다.





투숙객은 “한옥의 정취도 좋고 무엇보다 창밖의 경치가 너무 좋네요”, “정말 혼자 있고 싶을 때 일 년에 한 번씩은 오는 것 같아요”, “한옥만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곳” 등의 후기를 남겼죠.









③ 창덕궁 옆 고즈넉한 전통 숙소





출처 : 북촌누각




‘북촌누각’은 북촌 한옥마을에 있는 숙소입니다.
북촌누각은 서울시의 ‘한옥체험업’의 지정 숙소인데요.
프라이빗하게 운영되는 곳으로 조용한 곳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티뷰와 한옥 뷰를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내부에는 편백 욕조를 갖추고 있어 마당을 바라보며 반신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 바깥 공기를 맞으며 야외 노천탕과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 있죠.
북촌누각에서는 한옥 처마 밑 마루에 걸터앉아 한옥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데요.
전통적인 한옥 독채 숙소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투숙객은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정갈하고 따뜻하게 준비됐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무에게도 안 알려주고 저만 가고 싶은 곳”, “정말 최고예요. 단점이 하나도 없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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