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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에 탄 소녀’로 신인상 휩쓴 배우 김혜윤
지난해 4월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 보여준 연기로 호평과 함께 뉴욕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한 김혜윤.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지난 2018년 ‘스카이 캐슬’의 전교 1등 강예서 역할을 맡아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심은하를 닮은듯한 모습 역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실제로 해당 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서형 역시 심은하를 닮았다고 칭찬한 바 있는데, 김혜윤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영광이지만 부끄럽다”라고 수줍게 밝히기도 했다.
‘불도저에 탄 소녀’로 청룡영화상 여우신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김혜윤. ‘동감’의 흥행은 물론 신인상 수상의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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