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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1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28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에이전트·피지컬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기술과 안전활용 방안'을 주제로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 공개토론회를 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김진국 플레인비트 대표가 'AI가 바꾸는 사이버공격의 경제학과 개인정보보호 대응 전략', 최대선 숭실대 교수가 'AI 에이전트가 대신 일하는 시대, 개인정보 보호의 빈틈과 대응방향', 신현덕 한성대 교수가 'AI 에이전트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표준화'를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어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강화 기술(PET)의 역할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기술포럼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이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 기술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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