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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설화수는 대표적인 항노화 제품인 자음생의 핵심 성분과 기술을 담은 '자음생마스크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자음생의 안티에이징 연구를 마스크 카테고리로 확장한 제품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집중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집중 탄력 관리를 위한 '자음생크림콜라겐마스크'와 피부 진정 및 컨디션 회복을 돕는 '자음생앰플마스크'로 구성됐다.
제품은 전국 설화수 매장을 비롯해 아모레몰과 네이버 설화수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모레퍼시픽의 에스트라도 겨울철에 건조하고 민감해진 입술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을 내놨다.
식물성 라놀린 컴플렉스와 시어버터로 고밀착 보습막을 형성해 입술의 촉촉함을 돕고, 알란토인과 감초산칼륨을 더해 건조로 민감해진 입술의 진정까지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트라는 이달 중 올리브영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인 뒤 올해 안에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피부 고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설루션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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