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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한미약품, 여드름 치료제 '아젤클린크림' 출시

입력 2026-11-03 09: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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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푸드위크'서 축·수산물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알려


제약바이오협회, 교육 통합 플랫폼 마련




아젤클린크림

[한미약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미약품[128940]은 일반의약품 여드름 치료제를 출시했다.


▲ 한미약품은 면포성·염증성 여드름과 여드름으로 남을 수 있는 색소침착 고민까지 폭넓게 관리할 수 있는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 '아젤클린크림'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농도가 높으면 무거운 사용감이 생길 수 있는 아젤라산의 특성을 고려해 첨가제를 활용, 크림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었다. 아젤클린크림은 20g 규격으로 출시했다.




축수산물 PLS 홍보물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4∼7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서 축·수산물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를 알리기 위한 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PLS는 국내 잔류 허용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과 동물용 의약품 등 잔류물질에 같은 기준(0.01㎎/㎏ 이하)을 적용하는 제도다.




교육 통합플랫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교육 통합플랫폼 'KPBMA 제약바이오아카데미'를 3일 정식 오픈했다. 협회는 제약바이오 분야 교육, 자격, 채용 정보를 아카데미에 모았다. 온·오프라인으로 방식 학습이 가능하고 퀴즈와 토론 등이 진행된다.




보령-스카이랩스 MOU

[보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보령[003850]은 메디컬 디바이스 제조 기업 스카이랩스[386380]와 우주인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우주의학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웨어러블 생체신호 모니터링 제품을 보령의 우주 환경 모의 실험실과 우주 인프라에 적용해 기술 실효성을 검증한다.


▲ 광동제약[009290]은 산업통상부 주최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지속가능한 경영 가치를 창출하고 체계적인 관리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받았다.





[쓰리빌리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쓰리빌리언[394800]은 오는 9∼11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2026'의 발표 세션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쓰리빌리언은 환자 유전체 데이터와 자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약 개발 전략과 항암·면역질환 분야 파이프라인을 소개한다.


▲ 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성분명 미로데나필)의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고 유럽 특허청(EPO)에서 특허 등록 예정 통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는 이번 특허가 기술 보호와 주요 시장 사업화 추진에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아리바이오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마쳤고 오는 16일 주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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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