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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냅] 과천과학관, 31일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콘서트

입력 2026-10-30 14: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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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 제1회 KIRAMS 심포지엄 개최


우주청, 서산에 그린 UAM-AAV 시험평가 인증지원센터 개소

우주청, 국립경상대서 인재양성 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과천과학관이 31일 밤 관객 참여형 크로스오버 콘서트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재즈와 물리'를 연다.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재즈와 물리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31일 오후 7~9시 관객 참여형 크로스오버 콘서트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재즈와 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기획 초기부터 연주자 섭외와 공연 구성을 대중과 만든 오픈 디렉팅 방식으로 마련됐다. 재즈 트리오인 '최현우 트리오'와 팝재즈 뮤지션 남달리 등이 참여한다.




제1회 KIRAMS 심포지엄

[원자력의학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은 29일 국가RI신약센터 강당에서 '제1회 KIRAMS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은 의학원 방사선의학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기초연구와 임상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립 63주년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앞으로 매년 10월 정례화한다.




그린 UAM-AAV 시험평가 인증지원센터

[우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우주항공청은 30일 충남 서산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그린 도심항공교통(UAM)-미래항공기체(AAV) 시험평가 인증지원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충남도와 서산시 사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우주청은 수소연료전지·전기엔진 등 미래항공기체 핵심부품의 성능·신뢰성 검증과 이착륙 환경·비행성능 평가 등을 통해 기업의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센터는 내년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


▲ 우주항공청은 30일 경남 진주 국립경상대서 미래 우주항공 인재 양성 방안 논의를 위한 '제12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급변하는 산업변화와 대학 교육과정과의 시차 등 현장에서 느끼는 인재양성의 어려움, 중장기 안정적인 연구개발 지원 필요 등 정책적 지원 요구사항 등이 논의됐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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