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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국내 정식 출시

입력 2026-10-23 13: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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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역할수행게임(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오는 11월 26일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중국 게임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선보이는 RPG로,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기는 내용이다.


게임 내 대사는 한국어로 풀 더빙이 이뤄졌으며, PC 및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갤럭시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넥슨은 '아주르 프로밀리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소셜미디어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양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 참가, '아주르 프로밀리아' 부스를 선보인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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