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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한민국 우주항공과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6 사천에어쇼'가 22일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대한민국 공군,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사천비행장 등 사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데요.
22일 개막식과 축하 비행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곡예비행이 펼쳐집니다.
특히 KF-21과 T-50 등 국산 명품 항공기의 시범 비행과 무장 전시를 비롯해 호주 폴 베넷 에어쇼팀 등 해외 초청팀의 역동적인 비행이 관람객을 맞습니다.
제작: 임동근 구혜원
영상: 연합뉴스TV·유튜브 사천에어쇼·KFN·폴 베넷 에어쇼팀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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