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산업용 자동화 설비와 무인항공기 기체 등을 만드는 중소기업인 비엠테크솔루션이 경북 경주 공장을 증설한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비엠테크솔루션은 2028년 9월까지 경주시 건천읍 용명일반산업단지 내 기존 사업장에 50억원을 들여 산업용 로봇과 드론 생산시설을 확충한다.
신규 고용 인원은 20명이다.
2019년 설립된 비엠테크솔루션은 자동화 설비와 무인항공기 기체, 정밀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추후 로봇·드론 시장 확대에 맞춰 생산시설을 늘리기로 했다.
이 회사는 전날 경주시와 관련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협조하고 관련 법령과 지원요건에 따라 투자보조금 지원을 검토할 방침이다.
문영철 비엠테크솔루션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