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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이 세계 최초로 대형 드론인 6개 로터가 장착된 대형 헥사콥터를 활용해 적진에 고립된 부상병을 공중 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건태·맹세은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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