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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서울 홍대, 명동에서 출발해 여주에서 쇼핑을 즐긴 후 서울로 복귀하는 '원데이투어' 상품을 이달부터 주 7회 매일 운영으로 확대했다.
또 오는 22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사이 필수 기념품으로 꼽히는 '바프(HBAF)'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사이먼은 K-푸드 팝업 등 외국인 관광객이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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