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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샤오미코리아는 슬림한 디자인과 강화된 운동·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샤오미 스마트밴드 1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밴드 11은 9.9mm 두께에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최대 21일 지속 배터리, 150가지 이상의 스포츠 모드, 개인 맞춤형 수면 관리 기능을 갖췄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7만6천800원부터 10만4천800원으로 색상에 따라 나뉜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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