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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내달 7일 5차 발사에 나서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1·2단과 3단 기계적 총조립을 마쳤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9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진행된 누리호 조립 장면을 30일 공개했습니다.
발사체 조립이 최종 마무리되면 누리호는 발사 하루 전인 내달 6일 발사대로 옮겨져 수직으로 세워진 뒤 추진제 충전과 최종 점검 등을 거쳐 다음날 낮 12시 23분 5차 발사에 나서게 됩니다.
제작: 류재갑·김별아
영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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