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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냅] 과천과학관, 10~11월 '레트로&퓨처' 주제 다양한 행사 개최

입력 2026-09-28 1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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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워크숍 개최


누리호 5차 발사 기념 우주항공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과천과학관이 10월과 11월 '레트로&퓨처'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과천과학관 '레트로&퓨처'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레트로&퓨처'를 주제로 전시·축제·공연·체험·탐험·강연이 이어지는 가을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10월 3~18일 레트로 퓨처 페스티벌에서는 관람객이 갓 깨어난 아기 로봇 'G1'의 멘토가 돼 로봇을 발달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글날과 핼러윈 시즌 행사와 재즈와 물리 융합과학 콘서트, 성인대상 야간 융합 체험프로그램도 열린다. 11월 14일 과학관 개관기념일에는 'AI 신과거제 현장 본선' 등 개관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워크숍

[우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우주항공청은 28일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대통령 소속 위원회인 우주위 민간위원을 대상으로 주요 국가 계획·전략의 이행 현황을 공유하고, 위원회 운영 개선 방안과 전문성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우주위 민간위원과 우주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우주항공청은 28일 사천시청에서 '누리호 5차 발사 기념 우주항공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우주청 전 차장인 노경원 경상국립대 교수가 '우주항공 미래 인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주제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이창한 실장은 'AI 시대, 우리는 왜 우주를 향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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