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무안군 제공]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3일 전남테크노파크와 '미래산업 육성 및 산업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의 핵심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미래산업 발전전략 수립 및 신규사업 기획, 무안국제공항·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활용한 항공·첨단모빌리티, 인공지능(AI)·로봇·반도체·에너지·농업 인공지능 전환(AX) 분야 육성 및 기업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무안군은 전남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향후 무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선도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의 산업 인프라에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문역량이 더해지면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