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내달 24일 시상식·25일부터 전시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국가보훈부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이 1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해 옥사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1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연합뉴스 김인철·한종찬 기자가 롯데장학재단 사회공헌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18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김인철 기자의 '독립, 어둠에서 광복으로'는 언론부문 최우수상을, 한종철 기자의 '장애의 경계를 넘어'는 언론부문 장려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독립, 어둠에서 광복으로'는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이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해 창문으로 들어오는 밝은 빛을 마주한 순간을 포착했다.

(베로나=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열흘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에는 56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612명의 선수가 참가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2026.3.7 saba@yna.co.kr
'장애의 경계를 넘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개회식 축하공연에서 휠체어를 탄 공연자가 공중에 매달린 채 다른 공연자와 손을 맞잡고 무대 위를 가로지르는 모습을 통해 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도전과 연대를 표현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시민과 언론의 시선으로 일상에서 마주한 나눔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최근 수상작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내달 24일 열리며, 수상작은 다음날부터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1층 갤러리 G2에서 전시된다.
chomj@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