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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빙그레[005180]는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기업과 기관의 교육·훈련을 통해 나타난 우수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빙그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원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를 선보였다.
한편, 빙그레는 다음 달 17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독립'을 주제로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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