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삼양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삼양식품[003230]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전날 서울 명동사옥에서 김정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명동사옥 이전 후 처음 맞는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명동사옥 옥상에서는 회사 캐릭터 '페포'를 활용한 포토존과 회사의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남기는 공간을 운영했으며, DJ 공연과 경품 추첨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김 회장은 이날 임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원주·밀양·익산공장과 서울 월곡사옥 등 주요 사업장에서도 푸드트럭을 운영해 간식을 제공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창립 6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축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삼양식품은 지난 1월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1997년 성북구 하월곡동 사옥 준공 이후 약 28년 만의 이전이다. 삼양식품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업무 공간 확보 등을 위해 본사 이전을 추진했다.
juho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