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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GIB부문 민병도 부행장(왼쪽 여덟번째), 블랙스톤 한국법인 이희원 대표(왼쪽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농협타워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스톤 한국법인을 초청해 'AI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답하다'를 주제로 포럼을 했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해외 대체투자 운용사들과 디지털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협업하고 있다. 올해 미국 아이오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선순위로 참여하는 등 해외 투자 확장에도 힘을 쏟고 있다.
leed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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