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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오뚜기[007310]는 강황 제품 브랜드 '하루강황'을 출시하고 김소형 한의학 박사가 출연한 신규 TV 광고를 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루강황은 카레의 원료를 활용한 제품 '백세강황환',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방식에 따라 강황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광고에는 2002∼2009년 오뚜기 카레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김 박사가 다시 모델로 참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루강황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저당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기존 시장에 출시된 제품군과 비교해 당 함량을 30% 낮춘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을 출시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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