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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노아·타이맥스 협업 시계 국내 최초 출시

입력 2026-09-04 08: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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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x타이맥스 MK1 앵커 워치

[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무신사는 스트리트 브랜드 노아와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의 5번째 협업 시계인 '노아x타이맥스 MK1 앵커 워치'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30m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케이스 지름은 36㎜, 러그 너비 18㎜로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크기로 구성됐다.


이날부터 무신사와 노아 시티하우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노아와 타이맥스는 협업 상품이 발매될 때마다 높은 인기를 얻으며 화제를 모아왔으며 이번 시계를 통해 양 브랜드 간 시너지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 간 특징을 살린 협업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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