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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건설은 대형 원전, 소형모듈원자로(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촬영 이세원]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 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안전)이다.
특히 핵심 성장사업의 안정적 수행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MEP(기계·전기·배관) 관련 분야 인재를 적극 채용할 예정이다.
외국인 유학생은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인사·IT·홍보·전략기획), 안전품질(안전) 분야에서 채용하며 한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와 내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이달 29일까지 접수하며,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달 14∼18일에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 행사를 열어 채용설명회, 본부 및 사업 소개, 직무 설명,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 상담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pul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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