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현대차, 대형트럭 고객 운휴 손실 지원…연간 최대 500만원

입력 2026-09-01 08:41: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는 트럭 고객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대형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운휴손실 지원 서비스인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 케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 더 뉴 엑시언트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고 또는 보증 수리로 차량 운영이 중단될 경우 운휴 기간에 따른 손실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대상 차종은 엑시언트와 뉴파워트럭 등 대형트럭 전 차종이다.


현대커머셜 표준형 할부를 이용한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휴 기간 1일당 15만원, 연간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현대커머셜과 협업해 고객이 보유 차량을 편리하게 매각하고 신차 구매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현대차는 향후 중고차 매매 플랫폼들과의 협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중·대형트럭 고객의 차량 교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총보유비용 절감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1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