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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공]
(함평=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광주 함평군은 27일 목우에이치텍·성원에스피와 투자협약을 맺었다.
두 기업은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3만2천524㎡ 부지에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트럭 적재함 도어, 차량 상단 루프랙 바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한다.
공장 가동에 따른 신규 고용 창출과 빛그린산단 내 자동차 부품·소재 산업의 집적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기업들이 함께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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