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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팀 기반 FPS '라이크 오어 다이' 최초 공개

입력 2026-08-26 0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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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본파이어' 게임스컴 ONL서 타이틀명 확정




라이크 오어 다이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의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본파이어'가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라는 타이틀 명으로 베일을 벗었다.


엔씨는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6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1인칭 슈팅게임(FPS) '라이크 오어 다이'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라이크 오어 다이는 플레이어가 범우주 플랫폼 '콰이아'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가 되어 최후의 1팀 자리를 놓고 팀원들과 협동해 경쟁을 펼치는 내용의 서바이벌 슈팅 게임이다.




라이크 오어 다이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장에서 자원을 수집해 성장하고, '블록(Block)'을 활용해 구조물을 만들어 전투의 흐름을 바꾸는 참신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ONL 현장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블록을 활용한 역동적인 전투 장면부터 상대 진영[285800]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모습까지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가 담겼다.


엔씨는 이날 '라이크 오어 다이' 스팀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공개하고, 이용자가 실시간 방송으로 게임을 중계하는 콘셉트가 담긴 추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라이크 오어 다아' 출시일은 미정으로, 관련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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