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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클볼협회와 스폰서십…원주 협회장배 첫 후원

[광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광동제약[009290]은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고 피클볼 대회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생활 체육으로 주목받는 피클볼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자사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었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두루 갖춘 라켓 스포츠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신흥 스포츠 영역으로 브랜드 활동을 넓혀 소비자와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폰서십 협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오는 27∼30일 강원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열리는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 협회장배 in 오크밸리'를 후원한다.
이는 협약 체결 이후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첫 대회로,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여러 연령층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광동제약은 대회 순위에 따른 기본 시상 외에 활력상, 베스트퍼포먼스상 등 특별상을 마련했다.
또 내년까지 이어지는 계약 기간 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와 행사에 음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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