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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LG생활건강[051900]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의 '하나미 비컴 궁'이 2020년 리뉴얼 출시 이후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5천만정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하나미 비컴 궁은 돼지 태반을 발효해 만든 추출물을 원료로 한 제품으로, 2020년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아 리뉴얼 출시됐다.
제품에는 돈태반발효추출물 320㎎과 비타민B군 8종, 미네랄 4종이 들어 있다.
핵심 성분인 '플라셀'은 돈태반을 100일간 발효·숙성해 농축한 것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LG생활건강은 20년간 돈태반 원료를 연구해 정제와 액상, 이중 제형 등의 제품을 개발했으며 올해엔 돈태반 액상 제품의 품목제조신고를 완료했다.
하나미 비컴 궁은 4주 분량 84정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1만원이다.

[LG생활건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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