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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노선 신규 취항…12월 23일부터

입력 2026-08-24 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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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대한항공은 12월 23일부터 인천발 일본 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버스 A321네오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35분 출발해 히로시마공항에 낮 12시15분 도착한다. 복편은 히로시마공항 오후 1시25분 출발, 인천국제공항 오후 3시25분 도착이다.


기종은 에어버스의 차세대 신형 항공기인 A321네오가 투입된다.


대한항공은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일본 지방 도시를 잇는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발 아오모리 노선은 하계 스케줄 기준 주 5회로 증편했으며, 니가타와 고마쓰 노선은 매일 운항한다. 인천∼오카야마 노선도 주 4회로 운항 횟수를 확대했으며 인천∼간사이 노선에는 심야편을 새롭게 운항하고 있다.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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