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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가…스킨케어·자외선차단·클렌징 기술 소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국콜마[161890]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올해 부스를 '당신의 하루, 콜마가 함께합니다'를 주제로 꾸몄다. 소비자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곳곳에 한국콜마의 연구개발·제조 기술이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부스에선 아침 스킨케어와 낮 선케어, 밤 클렌징으로 이어지는 '24시간 뷰티 루틴'을 소개한다.
스킨케어 구역에서는 히알루론산을 활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유효성분의 흡수율을 높인 '더마핏 마이크로 히들' 기술과 다양한 화장품 제형을 선보인다.
선케어 구역에서는 자외선 카메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후를 비교하고 두피 전용 선케어 제형을 소개하며, 클렌징 구역에서는 피부 분석 카메라로 세정 전후 상태를 확인시켜 준다.
한국콜마는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 열리는 뷰티 스타트업 발표대회의 심사에도 참여해 유망 기업 발굴을 지원한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K뷰티의 경쟁력은 뛰어난 브랜드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개발·제조기업과 유통·플랫폼이 함께 만들어낸 산업 생태계에서 나온다"며 "서울뷰티위크의 시작부터 5년 연속 함께해온 공식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로 세계인의 일상 속 K뷰티를 만들고,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콜마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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