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경남 진주 중앙시장 상인회와 지역상권 활성화, 시장 시설물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은 상생상품권 발행, 시장 취약시설 점검·보수, 지역 생산품 소비 촉진, 경남혁신도시 축제 공동 기획·운영 등에 협력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전문인력을 투입해 중앙시장 노후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고 보수 비용까지 지원한다.
김규선 국토안전관리원 경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국토안전관리원과 지역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시장이 활력을 되찾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지속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