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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45억원

입력 2026-08-14 1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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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브라질 공장을 찾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차그룹 계열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005380]에서 22억5천만원, 기아[000270]로부터 13억5천만원, 현대모비스[012330]로부터의 9억원의 보수를 각각 수령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보수와 동일하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4억5천600만원을 받았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11억5천100만원을 수령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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