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작 조혜인]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23일 낮 12시께 부산 사하구의 한 오피스텔 내부 누전으로 120가구와 인근에 있는 전신주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일부 지역의 경우 단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정전은 발생 2시간 30분동안 지속됐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