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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 제공]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국내 시멘트 전문기업 성신양회는 임직원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1대1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도는 임직원이 회사 기부약정시스템을 통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성신양회는 작년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약정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기부약정기관은 ▲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 ▲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 태화복지재단 ▲ 마포애란원 ▲ 서울시립은평의마을 등 5곳이다.
dind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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