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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GS리테일은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유통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현장 중심 AI 전환(AX)'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강남타워에서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인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4기 교류회(밋업)를 열고, 선발된 스타트업 5개사와 AI 기반 사업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GS리테일 사업부와 스타트업들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AI 기술을 활용한 신선 식품 강화 매장의 고객 구매 형태 분석과 상품 검색 기능 최적화 등의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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