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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근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중국에서 드론이 인명 구조와 구호물자 수송에 활용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SNS에는 드론이 사람을 구조하거나 구호물자를 실어 나르는 영상들이 올라왔는데요.
제10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폭우로 홍수 피해가 발생한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에서는 드론이 흙탕물에 갇힌 트럭 운전사를 들어 올리고, 구조한 사람을 싣고 도시 상공을 지나고, 구호물자를 나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또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을 받은 동북부 지린성에서는 드론이 강 중간에 고립된 고양이를 구조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구혜원
영상: X @ChineseEmb_FJ·@zarrar_11PK·@CCTVAsiaPacific·@lanhjorr·@CGSyd_WangYu·@MyLordBebo·@chinascio·@ChinaMobile_X·New China TV 유튜브·CGTN 사이트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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