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해 최초 84㎡ 5베이 설계 적용…AI 난방·안면인식 등 첨단 편의시스템 구축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9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청약 절차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경남 김해시 신문동 장유 신문지구 A34-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총 1천3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 등으로 중대형 평수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B는 '침실+알파룸+침실+거실+침실' 구조를 적용해 김해시 최초로 전용 84㎡에 5베이 설계를 선보인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스터디 라운지, 키즈 플레이, 맘스 카페,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또 스스로 최적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인공지능 난방 제어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 스위치 시스템, 공동현관 안면 인식 로비 폰 등 편의 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유 신문지구는 약 55만6천270㎡ 규모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초등학교, 공원 등 도시 기반 시설이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곳이다.
김해관광유통단지 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 편의·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장유·율하지구와도 연계된 생활 인프라를 즐길 수 있다.
교통 여건 역시 칠산로, 장유로 등으로 김해 도심 이동이 수월하고 남해제2고속도로지선 남장유IC, 장유IC와도 가까워 부산과 창원 등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청약은 오는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이며 계약은 7월 18∼20일 진행된다.
lj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