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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학관,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전국대회 돌입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카오스재단이 4년 만에 카오스 콘서트를 열고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 등을 제공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전국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발명 아이디어 경연을 치른다.

[카오스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오스재단은 8월 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2026 카오스 콘서트 '인간-인간-인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4년만에 다시 여는 콘서트는 6개 강연과 특별 대담, 로봇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미니 갈라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 분야 대표 학자 6인이 참여해 AI 시대 과학과 인간의 미래를 조망한다.

[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과학관은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역대회가 마무리되고 내달부터 전국대회 일정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 예선과 본선을 거쳐 초등학생 156명, 중학생 79명, 고등학생 64명 등 299명이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대회 출품작은 8월 14일부터 9월 5일까지 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 전시된다. 심사 결과는 8월 28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7일 열린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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