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서발전 안전경영위 "현장 예방체계 강화, 협력사와 상생"

입력 2026-06-18 10:42: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동서발전,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동서발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경영위는 안전 분야 전문가와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최고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보건 정책 수립과 점검을 총괄한다.


한국동서발전은 안전경영위 회의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결과, 계층별 안전보건교육 현황, 현장 안전점검 계획 및 경과 등 안전 관련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이자 원칙"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예방체계 강화, 협력사와의 안전한 상생 실현, 참여와 소통을 통한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 최우선 공공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