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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시니어 레지던스 '케어허브' 개소

[대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대웅그룹 자회사 대웅개발은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는 병원 치료 뒤 가정으로 돌아가기 전 일상 회복을 돕는 '중간 돌봄' 인프라 기능을 하는 곳이다.
대웅개발은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의 하나로 다음 달 6일 경기 하남시에 30실 규모의 시니어 단기 레지던스 '케어허브'(Care Hub)를 열고 이달 말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케어허브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주요 입주 대상으로 한다. 체류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다.
대웅개발은 이용자의 안전 이상 징후와 생활 리듬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위급 상황 시 간호사와 운영진이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케어허브를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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