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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국내 대표 환경영화제를 IPTV로 무료로 즐길 기회가 마련됐다.
SK브로드밴드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주요 상영작을 모은 'B tv 특집관'을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IPTV 3사 가운데 유일하게 6년 연속 영화제를 후원하는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모바일 B tv를 통해 기후변화·생물다양성·환경정의 등을 주제로 한 국내외 장·단편 영화 71편을 무료로 제공한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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