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HBM4E 샘플 첫출하' 삼전, 우선주 포함 시총 2천조원 돌파

입력 2026-05-29 15:02: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삼성 C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삼성전자[005930] 주가가 29일 6% 넘게 급등하면서 우선주를 포함한 시가총액이 2천조원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3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01% 상승한 31만7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1천856조1천935억원이다.


우선주인 삼성전자우[005935]는 8.04% 오른 20만6천250원으로 시총은 165조4천891억원이다.


합산 시총은 2천21조6천826억원으로 2천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이날 개장 전 인공지능(AI) 산업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7세대 제품 HBM4E의 샘플 출하를 세계 최초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HBM4(6세대)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데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다음 세대 제품 샘플까지 선제적으로 공급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engin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