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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7일까지 목∼일 운영…디제잉 퍼포먼스·브랜드 바·한정판 굿즈 마련

[메이커스마크·매그피알앤이미지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메이커스마크(Maker's Mark)는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종로구 낙원악기 상가에서 '독주 페스티벌'(DOK-JU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메이커스마크는 미국 켄터키주에 본사를 둔 버번위스키 생산업체다. 행사는 지난해 한국 최초의 음악·칵테일 축제로 개최된 데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행사는 개최 기간 목·금·토·일요일에 열린다.
토요일에는 낙원악기상가 4층 옥상에서 한정 프로그램인 '독주 낙원'도 진행된다.
아울러 올해는 사전 등록제가 운용돼 우선 입장이나 한정판 굿즈, 전용 공간·좌석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행사장은 칵테일을 마시면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바(Bar), 음악가들의 공연과 디제이(DJ)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스테이지(Stage), 메이커스마크의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굿즈·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현장에서는 메이커스마크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메이커스마크·매그피알앤이미지 제공]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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