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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호국민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국가수호국민연합 등 광주지역 시민단체는 27일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 선동과 정치적 압박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이날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시정 조치를 약속했기에 이후의 평가는 소비자와 시장에 맡겨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율성공원조성철폐범시민연대 등 보수를 표방하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6개 단체가 참여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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