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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법률 AI·시니어 여행 등 혁신 기술 기업 집결

[현대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현대홈쇼핑은 '2026 H.I.G.H((Hyundai Innovation Growth Hub)'에 선발된 5개 유망 스타트업과 기술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H.I.G.H는 현대홈쇼핑[057050]이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투자사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진행하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2기가 선발됐다.
올해 선발된 스타트업은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운영하는 '클로저랩스', 법률·규제 관련 DB 기반 AI 서비스를 운영하는 '씨지인사이드', AI 기반 가상 시착 솔루션을 운영하는 '플래닝고', 시니어 여행 서비스를 운영하는 '포페런츠', 향신료 향미 보존·가공 기술을 보유한 '스파이서리'등 5개사다.
이들은 이날 킥오프데이를 시작으로 10월까지 현대홈쇼핑 현업 부서와 협업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 AI 기반 가상 피팅 시스템 구축 ▲ AI 기반 시스템 구축 및 업무 효율화 ▲ 차별화 상품 및 콘텐츠 개발 등을 중심으로 사업화 실증(PoC)을 진행할 예정이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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