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1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 소방·재난관리 분야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김승룡 소방청장(왼쪽)과 아지즈백 이크라모프 우즈베키스탄 비상사태부 장관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소방청은 21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우즈베키스탄 비상사태부와 소방·재난관리 분야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소방 서비스와 재난위험관리 분야 과학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세미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우즈베키스탄 소방·재난 대응 체계 발전 방향을 함께 검토하고 전문가 교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소방·재난관리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해 양국 국민의 안전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honk021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