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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연구·개발 역량 응축…2주 내 효능 체감"

[한미사이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008930]는 새로운 더마 코스메틱(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데시'(ADESII)를 공식 론칭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아데시는 선진 기술(Advanced), 피부과학(Derma), 효능·임상(Science) 등 3가지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한미그룹의 제약 연구·개발 역량이 응축됐다고 한미사이언스가 전했다.
한미 측은 아데시의 핵심이 특허 출원된 독자 원료 'H-EGTI'라고 설명했다.
이는 항산화 특성을 지닌 자연 유래 천연 아미노산 EGT와 식물 유래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레지스트레스'를 결합한 복합 소재다.
한미사이언스는 "외부 자극과 산화 스트레스에 대한 피부 저항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며 원칙적으로 인공 색소와 향료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효능을 말하는 브랜드가 아닌 보여주는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2주 내 효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아데시 첫 제품은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이다. 볼과 눈 주변 탄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 등이 확인됐다고 한미사이언스가 전했다.
한미사이언스는 브랜드 탄생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일대에서 아데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또 세럼에 이어 후속 제품도 속속 출시할 계획이다.
한미사이언스는 또 다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프로-캄'(PRO-CALM)도 보유하고 있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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