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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협력…휴게소에 페이스페이 도입
카카오벤처스, 그로스파트너본부 신설…토스 출신 파트너 영입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기업 감원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직장인 소셜 플랫폼에서 이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출시됐다.

[블라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직장인 소셜 플랫폼 블라인드가 전 세계 기업의 감원 현황을 추적할 수 있는 레이오프 트래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라인드의 레이오프 트래커는 전 세계 테크 기업들의 감원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국, 미국, 인도 등 전 세계 18개 국가의 기업별 감원 현황을 국가·규모·시점에 따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로 확인된 정보와 블라인드 현직자가 공유하는 사전 징후까지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다.

[토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토스가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휴게소에 페이스페이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휴게소 운영사 가운데 최초로 페이스페이를 도입하는 사례다. 이를 위해 휴게소 열린 매장에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를 설치하고 기존 키오스크에는 얼굴 인증이 가능한 토스 프론트캠을 적용한다. 경기광주휴게소 페이스페이를 적용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전국 20여개 휴게소에 페이스페이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김형진 파트너, 최원혁 파트너. 카카오벤처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카오벤처스는 피투자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그로스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벤처스는 토스 출신 김형진 파트너와 토스증권·센드버드코리아 출신 최원혁 파트너를 영입했다. 카카오벤처스는 두 파트너와 함께 채용부터 조직문화 구축까지 패밀리사의 인사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재 채용이 필요한 피투자사에는 성장 단계별로 적합한 인재를 발굴해 연결하고 조직문화 구축이나 정비가 필요한 피투자사에는 평가, 보상 등 조직 운영 체계 정립을 돕는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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