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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분변경 모델 'KGM 뉴 토레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토레스가 2022년 출시된 이후 약 4년 만에 나온 부분변경 모델이다.
뉴 토레스는 노면 상태에 맞춰 구동력과 조향 성능을 최적화하는 '터레인 모드'를 새롭게 탑재했다.
모래·자갈 등 불안정한 노면에 특화한 '샌드', 진흙과 비포장 요철 노면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머드', 눈길에 최적화한 '스노&그래블' 등 3가지 모드로 구성된다.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로 나뉘는 가운데 가솔린 모델은 파워트레인을 개선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리터당 11.0㎞다.
내부에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테나 2.5'를 비롯해 첨단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KGM은 상품성 개선 모델 'KGM 액티언 2027'과 'KGM 토레스 EVX 2027'도 함께 출시했다.
KGM 관계자는 "토레스의 핵심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디테일과 주행 성능, 편의사양을 강화했다"며 "정통 SUV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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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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