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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두산로보틱스는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로보틱스는 이번 이전을 통해 유럽지사의 서비스, 교육, 전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지 애프터서비스(A/S) 범위를 개별 부품 단위로 확대하고 고객사를 대상으로 초급·중급·고급 교육 과정을 월 2회 이상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여러 로봇 솔루션을 상시로 경험할 수 있는 쇼룸을 운영해 잠재 고객에 대한 영업력을 키울 계획이다.
박인원 두산로보틱스 사장은 "유럽 교통의 요충지인 프랑크푸르트로의 이전을 통해 현지 고객과 파트너사에 신속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현지 밀착형 서비스와 교육 인프라를 완성해 유럽 시장에서의 브랜드 신뢰도와 사업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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